박희당

박희당

생산지

충북 옥천

생산 경력

35년

생산 철학

"자연을 속이지 않는다. 벌과 인간이 공존하는 유일한 길입니다."

설탕물을 먹여 인위적으로 양을 늘리는 사양벌꿀과 타협하지 않습니다. 자연이 허락한 만큼만, 벌들이 나누어 준 만큼만 정직하게 얻는 것이 희당꿀의 원칙입니다.

생산자 한마디

35년 동안 벌을 키우며 배운 것은, 사람이 정성을 들인 만큼 벌도 정직한 꿀을 돌려준다는 법입니다. 충남 부여, 충북 옥천, 경북 김천의 깊은 산세를 따라 벌들과 함께 동고동락하며 모아온 햇꿀입니다. 내 가족의 식탁에 올린다는 마음으로 매년 공인기관의 엄격한 품질 검사를 거쳐 완벽한 100% 천연벌꿀만을 담았습니다. 자연이 주는 가장 순수하고 달콤한 건강을 전해드립니다.


희당꿀은 1991년부터 시작되어 35년간 정통 이동 양봉의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프리미엄 천연벌꿀 브랜드입니다.

 

- 청정 산세를 따라가는 이동 양봉: 벌들이 가장 건강하게 숨 쉬고 풍부한 꿀을 모을 수 있도록 충남 부여, 충북 옥천, 경북 김천 등 오염되지 않은 삼남도의 깊은 밀원지를 직접 이동하며 채밀합니다. 덕분에 인위적인 가공으로는 결코 흉내 낼 수 없는 천연 꿀 본연의 진한 풍미와 향이 그대로 살아있습니다.

 

- 수치로 증명하는 100% 천연벌꿀: 희당꿀은 말로만 천연을 외치지 않습니다. 매년 국가 공인 기관의 엄격한 성적 검사를 통해 식약처 천연벌꿀 기준인 탄소동위원소비 -23.5% 이하를 상시 충족하며 객관적인 품질을 투명하게 증명합니다.

 

- 생태계를 살리는 착한 소비: 희당꿀의 꿀벌들은 주변 지역의 야생화와 농작물의 생명을 잇는 '수분 작용'을 하며 로컬 생태계를 건강하게 지탱하고 있습니다. 희당꿀 한 병을 선택하는 것은 자연의 순리를 지키는 가치 있는 동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