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누리 영농조합법인

옥천누리 영농조합법인

생산 철학

내 가족이 먹는다는 생각으로 언제나 정직하게 가공 합니다

생산자 한마디

귀농한 17년차 농부 백성현입니다. 서리태 두유 가공은 3년입니다. 자연에서 자란 깨끗한 먹거리, 건강한 먹거리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옥천 청정 지역에서 재배한 서리태로, 서리태가 많이 들어간 진한 서리태 두유를 가공해 유통하는 옥천누리 영농조합법인 백성현 입니다.

 

저는 도시에서 직장인 생활을 하다가 자연과 함께하는 삶을 꿈꾸며 귀농을 선택했고, 어느덧 17년째 농사를 짓고, 가공, 유통업을 하고 있습니다.

 

귀농 후에는 생각보다 많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특히 자연 친화적인 농사를 고집하다 보니 손이 더 많이 가고 수확량이 줄어드는 일도 적지 않았습니다.

주변에서는 왜 그렇게 힘들게 농사를 짓느냐고 묻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자연의 순리에 따라 건강하게 자란 먹거리가 사람들의 건강한 식탁을 만든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어떻게 하면 자연을 해치지 않으면서 더 건강하고 맛있는 농산물을 키울 수 있을지 끊임없이 고민하고 실천하고 있습니다.

 

농사는 결국 정직함이라고 생각합니다.

눈앞의 수확보다 땅을 먼저 생각하고, 자연을 존중하며, 가족이 먹는다는 마음으로 농산물을 키우고 이 농산물로 가공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자연과 함께하는 건강한 농사, 믿고 드실 수 있는 정직한 먹거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